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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나병환자들이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겠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하고” ( 왕하 7:9)

미주 총동창 회장 장영득 목사

이 본문의 말씀은 북쪽 이스라엘 오므리 왕조의 마지막 왕 여호람 왕 때에 사마리아 성이 아람군사들에게 포위되어 성안은 극심한 기근으로 심지어 자기가 낳은 자식까지 잡아먹었던 처참한 상항에서 외롭게 성밖에 격리되어 굶주림을 당하여 아사 직전까지 이른 나병환자들에게 일어났던 일입니다.
성안으로 찾아가도, 성밖에 그대로 있어도 죽을 수 밖에 없었던 그들에게 적진에 아름다운 소식을 준비해 두신 은혜를 따라 아람군대 진영에 가서 믿기 힘든 기적의 현장을 만나고 그들이 고백한 말입니다.
마음껏 노획하고 감추고 챙기고,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 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우리에게 벌이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존경하고 사랑하시는 선후배 침신 동문 여러분 여러분의 사역의 현장들이 이런 아름다운 소식을 먼저 접하시는 곳이 되시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우리는 같은 말씀 중심의 신학적 배경을 가진 자랑스러운 침신동문 입니다.
우리가 침례신학대학에서 마련한 인터넷 웹사이트에 서로 아름다운 소식들을 전한다면 함께 풍성하고 넘치는 은혜를 경험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문회의 만남의 장을 함께 공유 한다면 우리 모두에게 더욱 풍성한 사랑과 교제가 이루어 질 것을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며 버밍햄 알라바마에서 인사 올립니다.
살롬!!


버밍햄한인침례교회 장영득 목사


미주 총동창회 문의 절차

미주지역 남침례교단 신학대학원으로의 유학 또는 교회 사역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미주 총동창회 총무 김영하 목사(baboyahkim@daum.net)께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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