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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후원

  1. 01

    장학후원

    • 국민은행 46125-0012-376
    • 예금주: 한국침례신학대학교
    • 문의: 042-828-3142(학생실천지원처)

겨자씨장학금

권용도 장로(침신대 57학번)가 매년 일정금액을 후원하고, 적립된 장학금의 이자로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를 위해 매년 장학기금을 후원하는 권용도 장로(본교 57학번)는 매년 학교를 방문, 일정금액(2020년 2천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개교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권용도 장로는“한국침례신학대학교를 위해 매 해마다 장학금을 후원할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새로운 총장님과 함께 학교가 점점 발전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며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학교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기도를 하겠다.”고 장학금기탁 소감을 전했다. 김선배 총장은“일송연 연못 기증을 비롯하여 학교의 발전과 후원을 위해 매년 후원해주시는 권용도 장로님의 섬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장로님의 귀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겨자씨장학금은 매년 발생된 이자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하여 학기별로 지원되고 있다.

이요한용담기념장학금

고이상만 목사(침신대 1973년 졸업)가 불의의 사고로 잃은 고이요한장남을 기념하기 위해 아들과 교회의 이름으로 장학기금을 조성, 적립된 장학금의 이자로 매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는 2019년 11월12일(화) 故 이상만 원로목사의 가족(아들 이성희 집사, 유희석 권사, 송석원 집사)이 방문하여, ‘이요한기념 용담장학금’1억 5천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을 기부한 故 이상만 원로목사는 1933년 조치원에서 출생하여 교직생활을 하다가 40세의 늦은 나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1973년 한국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1977년 세종시에 위치한 용담교회(현재 좋은교회 오명승 목사) 담임목사로 부임하였다.
첫째 아들(이요한)을 목회자로 세우기 바랬지만 1978년 불의의 사고로, 1987년에는 사모(유상석)를 하나님의 품으로 먼저 보냈던 아픔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사역을 굳건히 감당하다가 2016년 5월 1일 원로목사로 추대되었고, 2019년 10월 14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故 이상만 원로목사는 살아생전에 침례신학대학교의 발전을 위하여 2018년 11월 12일에 첫째 아들의 이름을 기념하여“이요한기념 용담장학금”1억 5천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2018년 11월 15일 5천만원을 먼저 기부하였고, 아들 이성희 집사가 소천하신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11월 12일에 추가로 1억원을 기부하였다.
이요한용담기념장학금은 매년 발생된 이자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하여 지원되고 있다.

전복단권사이창식집사기념장학금

후원자인 브랜트옥스폰(주)의 이세일 대표는 선친의 뜻을 받들어 장학금약정을 체결하고, 적립중이며 2023년 1학기부터 지급될 예정인 장학금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는 10월 15일(금), 이세일 대표가 대학을 방문하여 전복단 권사·이창식 집사 기념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후원 약정 협약을 체결했다. 이세일 대표는 "어머님께서는 생전에 늘 목회자를 섬기고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그냥 외면하지 않으셨다. 그 뜻을 이어받아 이 장학금을 통해 목회자와 선교사에 대한 소명을 가지고 준비하는 신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학생들을 위해 후원 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학기금으로 1억 5천만 원 후원 약정하였으며, 장학금 명칭은 이세일 대표의 돌아가신 부모의 뜻을 기리는 의미로 '전복단 권사·이창식 집사 기념장학금'으로 명명했다. 이 장학금은 2023년 1학기부터 학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피영민문영숙후원기념장학금

피영민목사(문영숙사모)가 후원한 장학금으로 매년 1천만원으로 학생들에게 지급하며, 목회자자녀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지급하는 장학금

강남중앙침례교회를 은퇴한 피영민 목사가 2019년 6월 14일(금) 김선배 총장을 방문하고 목회자 자녀 또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총장이 지정해서 장학금을 지급하도록 1억 원을 기탁했다.
피영민 목사는“과거 12년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 학자로서의 인생을 살면서 학교의 은혜를 입었으며, 16년간 교회에서 목회사역을 하면서 교단의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은퇴하였지만 그 동안의 받은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교단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 나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한다. 앞으로 교단의 미래를 짊어질 후배들이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영성 있는 지도자들로 성장해 주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선배 총장은“피영민 목사님의 귀한 후원에 학교를 대신해 깊이 감사를 드린다. 침신 공동체 모두가 목사님과 같은 헌신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보살펴서 교단의 훌륭한 일꾼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전했다.
피영민 목사는 1991년부터 침례신학대학교 역사신학 교수로 약 12년간 재직하면서 학생실천처장, 교무처장, 신학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02년도부터 강남중앙침례교회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16년간 목회사역을 하고 지난 2018년 5월에 은퇴하였지만, 국내외 부흥회 인도와 복음 전파를 위해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학교는 이 장학금을‘피영민 목사, 문영숙 사모 후원 장학금’으로 정하고, 매년 1천만원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목회자자녀 중에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태성장학회장학금

태성장학회(김윤식 이사장)는 매학기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신학대학원, 교회음악대학원(M.Div.with C.M.), 목회신학대학원, 선교대학원학생들 중 신앙생활과 목회에 열망이 있고,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학업에 성실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등록금 전액장학금(교음원의 경우 일부)을 지급하고 있다.

삼애장학회장학금

선교사 또는 목회자자녀, 믿음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 시각장애학생 중 삼애장학회에 추천을 통해 장학생 선발한다.

정일스톨트헤븐울산장학금

㈜정일스톨트헤븐울산(대표이사 이승만장로)은 매월 2백만원의 장학금을 우리 대학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하고 식비(생활비)로 지원하고 있다.